5천개 촛불, 아베정권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규탄

이명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7/28 [04:02]

5천개 촛불, 아베정권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규탄

이명수 기자 | 입력 : 2019/07/28 [04:02]

 

  사진 = 시사포토뱅크



일본 아베정권의 역사왜곡 등에 맞서 서울 광화문 광장에 5천여개의 촛불이 켜졌다.

일본 아베 정권의 역사왜곡과 경제침략 그리고 평화위협을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지난주에 이어 27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북측 광장에서 열린 것.

596개 단체가 모인 아베규탄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이 주최하는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 규탄 2차 촛불문화제>에는  5천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아베 정권을 규탄하고, 아베와 사실상 동조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조선일보 등 수구적폐세력들을 규탄하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 △10억엔 반환을 통한 위안부야합 파기 확정 등 문재인 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였다.

일본의 사회단체 일본강제동원공동행동은 시민행동에 연대사를 보내 함께 아베를 규탄하고 강제동원 문제를 해결해나가자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사진 = 시사포토뱅크

 


참가자들은 집회 후 일본대사관으로 행진하여 일본대사관 에워싸기 행사를 진행한 뒤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서울과 함께 부산, 울산, 경남에서도 아베 규탄 촛불이 개최되었으며, 대전과 춘천에서는 26일 촛불이 진행되었다.

시민행동은 이후 매주 토요일인 8월 3일, 8월 10일, 그리고 8월 15일 광복절에 아베규탄 촛불을 개최할 예정이다.





돌탑김종진 19/07/28 [08:12] 수정 삭제  
  분단을 이용하여 이념적으로 내 몰아 정권을 유지 했으나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독립군 때려잡던 왜구앞잡이들은 해방 후 요직에 않게 되고 독립을 하던 선조들을 빨갱이로 내몰았고 6.25전쟁으로 분단이 되자 분단을 슬픔을 이용해 바른말하면 늘 이념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빨갱이로 내몰았으나 이제와 보니 원수와 형제를 분간하게 됨을 알게 하심을 고맙습니다. 사실 진정한 빨갱이는 토착왜구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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