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일본 수출규제 및 경제보복 조치 규탄 대회를 시민단체와 함께 가져"

''일본의 일방적 주장과 못된 버릇 이대로 좌시할수 없어'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9/08/09 [20:11]

"은평구 일본 수출규제 및 경제보복 조치 규탄 대회를 시민단체와 함께 가져"

''일본의 일방적 주장과 못된 버릇 이대로 좌시할수 없어'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9/08/09 [20:11]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서울시 은평구 소재 역촌역 평화공원에서는 9일 오전 7시 부터 시민과 사회단체 소속 회원들이 모여 들기 시작하더니 이내 300여명이 모였다.

 
이는 한국자유총연맹 은평구지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새마을운동 은평구지회 임ㆍ회원들이 한일 감정을 경제보복으로 몰아가는 아베 정권에 대한 궐기대회로 모인 것이었다.

 
자총부회장 김영천의 개회사와 국민의례가 있고 이어 내빈소개가 있은 후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과 은평구의회(의장 이연옥)의 격려사가 있은 뒤 바르게살기운동(회장 구민회) 새마을운동(지회장 김창운)자유총연맹(지회장 이영만)등의 자유발언과 성토가 있었으며, 은평구의회 의원들과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의지와 뜻을 굳건히 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이영만 회장은 "일본의 수출 규제 보복조치 규탄 성명서"를 낭독했다.

또한, 새마을운동(회원 황규원, 이명숙)의 결의문 낭독을 하고 새마을운동(응암3회장 황백규)의 구호제창으로 규탄대회를 마무리 했다.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가두 도열과 전단 및 시민 참여 이해를 구하는 행진도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와 회원 몇몇이 동참하여 애국애족의 결의를 함께 다졌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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