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 악역으로 돌아온 배우 손병호 첫 등장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17:05]

’웰컴2라이프’ 악역으로 돌아온 배우 손병호 첫 등장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08/12 [17:05]

 

 사진출처: 가족이엔티



명품배우 손병호가 지난 5일 첫 방송부터 돌풍을 일으키며 공중파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는 MBC ‘웰컴2라이프’(극본 유희경/연출 김근홍/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 12일 첫 등장하며 강렬한 포스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손병호는 백금 건설의 대표이자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지역의 재벌로 낙후된 도시를 뉴타운 사업을 일으켜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장도식 역을 맡았다. 그러나 실상은 건설 깡패나 다름없는 무식하고 경박한 천민 자본가로 온갖 탈법과 비리로 지금의 부와 권력을 이룩한 인물이다.


다양한 장르에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면 작품마다 묵직하고 인상깊은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손병호는 이번 MBC ‘웰컴2라이프’를 통해 이전과 다른 느낌의 악역으로 명품배우 손병호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각인 시킬 예정이다.


손병호는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첫 방송부터 월화극 1위를 수성한 웰컴2라이프에 함께 하고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경상도 사투리에 적응을 마친 장도식화 사투리를 선보여 드릴 생각에 정말 기쁘고 설렙니다. 이전과 다른 드라마 최고의 악역을 선보여 드릴 테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첫 방송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MBC ’웰컴2라이프’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법꾸라지’를 돕는 마이웨이 변호사가 불운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프로 궁상러’ 검사로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대리만족 판타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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