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가 만드는 깨끗하고 안전한 길

‘사랑으로 1365번길’ 활동 전개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9/08/14 [09:02]

자원봉사자가 만드는 깨끗하고 안전한 길

‘사랑으로 1365번길’ 활동 전개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9/08/14 [09:02]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정식)는 9일 새벽 아슐리안회(이형숙 회장) 회원들이 장탄교에 집결하여 1단체 1걷는 길 ‘사랑으로 1365번길’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환경정화, 안전모니터, 낙석이 떨어져 위험한 곳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가시박 덩굴을 제거하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본 사업은 연천군(김광철 군수),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정식), 자원봉사단체(15개 단체)가 지난 7월 22일 진행된 1단체 1걷는 길 가꾸기 업무협약에 따라 참여하는 ‘사랑으로 1365번길’ 자원봉사활동이며 매월 1~2회 환경정화, 안전모니터활동, 돼지풀 및 가시박 덩굴(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이형숙 회장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안전하게 가꾸며 일시적으로 치우기보다 꾸준히 노력하여 아름다운 연천, 다시 찾고 싶은 연천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 강정식센터장은 “연천군과 협조하여 안전모니터 활동으로 취합된 정보를 공유하고, 자원봉사단체와 지역주민, 관광객이 함께 깨끗한 연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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