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이지훈, 곤란에 처한 후배들 도왔다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0:03]

‘신입사관 구해령’ 이지훈, 곤란에 처한 후배들 도왔다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09/06 [10:03]

▲ 사진제공=MBC



‘신입사관 구해령’ 이지훈이 센스 있는 행동으로 존재감을 더욱 빛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31, 32회에서 민우원(이지훈)은 곤란에 처한 구해령(신세경)과 송사희(박지현)에 잇달아 도움을 주며 센스 있는 예문관 선배임을 증명했다. 혼례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이가 애매해진 도원대군 이림(차은우)과 구해령의 사이를 눈치챈 듯한 민우원은 이림이 지내는 녹서당에 입시하는 사관을 구해령 대신 다른 권지로 변경했다.

 

또 민우원은 궁궐 내에서 큰 오해로 사게 된 송사희에게도 도움을 주려 했다. 세자 이진(박기웅)과 송사희의 관계를 의심하는 세자빈(김예린)이 상궁을 시켜 송사희를 찾으러 오자 민우원은 “안된다고 전하거라. 민우원 봉교가 허락하지 않았다고.”라고 말하며 곤란에 처한 송사희를 도우려 했다.

 

이처럼 이지훈은 적절한 타이밍에 센스를 발휘하며 후배들을 챙기는 민우원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이지훈이 완벽 사관 민우원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