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전통숯불구이축제 대비 위생업소 지도점검 실시

윤진성 | 기사입력 2019/09/08 [10:05]

광양시, 전통숯불구이축제 대비 위생업소 지도점검 실시

윤진성 | 입력 : 2019/09/08 [10:05]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광양시보건소는 제18회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29일 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은 축제가 열리는 광양읍 음식점 77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식품위생감시원 4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4명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축제 기간에는 현장지도점검반을 상시 운영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계절음식점 위생 점검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들의 위생업소에 대한 불편 민원신고를 현장에서 접수받아 즉시 해결할 계획이다.

주요 지도점검내용으로는 주방환경 청결과 위생모·앞치마 착용여부, 종사자 건강진단실시, 남은음식 재사용 여부, 유효기간 경과 식품 원재료 사용여부, 가격표 게시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또 음식점 종사자에 대한 친절 서비스교육을 실시하여 광양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맛과 멋이 어우러진 빼어난 음식은 물론 친절한 위생서비스를 받아 도시 이미지 향상을 꾀한다.

조미옥 위생지도팀장은 “음식점에서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축제 기간 우리 시를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광양시를 홍보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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