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 세계에 스마트시티 우수성 선보여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행사 참가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09:34]

인천시, 전 세계에 스마트시티 우수성 선보여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행사 참가

임병진 기자 | 입력 : 2019/09/09 [09:34]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하여 인천의 스마트시티
 © 임병진 기자


[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하여 인천의 스마트시티 추진 역량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아·태 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로 영국, 말레이시아 등 세계 40여개국에서 도시 전문가, 기업, 정부, 국제기구, 일반시민들이 참석하였다.

인천시는 스마트시티 홍보전시관을 설치하고 ‘인천광역시 사회참여형 MoD 서비스’, ‘3차원 디지털 가상도시 구축사업’, ‘데이터기반 도시문제 솔루션’구축사업, ‘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사업’등을 소개 하였다.

특히, 올해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챌린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현대자동차 컨소시엄과 함께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사회참여형 MoD 서비스’사업에 많은 관심이 쏠렸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함께 슈퍼컴퓨터를 활용하여 침수, 교통, 미세먼지, 지진 등 주요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문제 솔루션’사업에는 비슷한 도시문제를 겪고 있는 지방정부 등에서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 사업에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계자들이 대거 몰렸다.

미래형 개인 모빌리티에 홀로그램이 융합된 전시물과 VR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도 함께 제공된 인천 홍보전시관에는 행사기간 내내 국내외에서 온 관람객이 북적였으며, 인천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들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시현정 스마트도시담당관은 “현재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 계획에는 향후 5년간의 인천시 스마트시티 비전과 추진전략, 단계적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방안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라며,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도시로 한 단계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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