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22회 김삿갓문화제 문학인의 밤 열려

김충원 기자 | 기사입력 2019/10/06 [08:19]

2019 제22회 김삿갓문화제 문학인의 밤 열려

김충원 기자 | 입력 : 2019/10/06 [08:19]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충원 기자 = 영월문화재단(이사장 최명서)은 지난 9월 27일 영월군 소재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제22회 김삿갓문화제 문학인의 밤 행사를 갖고 서울과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에서 참여한 작가들을 위한 특강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

 

동강문학회(회장 신혜영)는 일치된 임ㆍ회원들의 협력으로 일사분란하게 손님 맞이와 행사에 세심한 배려를 하는등 편의와 숙소를 일일이 챙기는 모습으로 타 단체들에 모범과 귀감을 보여 주었다.

 

신혜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력과 수고에 애써 주신 임ㆍ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김삿갓문화제와 동강문학회의 역활에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은 유승우 문학박사의 "시와 언어로 문학인으로서의 겸손과 자세라며,  느끼고 보이는 대로 그리는 것이 현대시다. 느낌 만을 그대로 표현한다"며 공자의 흥ㆍ어ㆍ시를 말하기도 했다.

 

문효치 원로시인의 인사와 함께 (사)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와 함께한 송경민, 서영창, 이익준, 최선규, 서영복, 고운비, 김명자, 김금자, 김순진 교수 등 100여명의 문학의 밤 참석자들은 교류와 소통을 나누며 모두가 노루목시화전과 김삿갓에 대한 이야기와 담소로 꽃을 피웠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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