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주최로 합동결혼식 열려

'사회성향상위원회 후원 및 찬조로 사회정화 및 재범방지에 앞장서'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0/06 [20:54]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주최로 합동결혼식 열려

'사회성향상위원회 후원 및 찬조로 사회정화 및 재범방지에 앞장서'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10/06 [20:54]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송경민 선임기자 = 법무부 법무보호위원회 서울시연합회 소속 서울지부(지부장 김영순)는 10. 2. 강남구 소재 봉은사에서 8쌍의 재 출소자 합동결혼식을 가졌다.

 

불우한 사회 환경과 열악한 형편으로 혼인식은 올리지 못하는 8쌍 가정을 혼인시킨 것이라 많은 사회단체장과 법무보회원들이 참석하여 새출발하는 신혼부부들을 축하하며, 축복했다.

 

이날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아름다운 삶을 통해 가치있는 부부가 되어 주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는 봉은사에서 2년째 합동결혼식을 개최하며, 앞으로도 귀한 행사에 합당한 협력과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중 인데도 불구하고 사회성향상위원회(회장 이영만)명예회장 김승호, 사무국장 송경민,  동분선, 최선규, 전규리, 고운비, 이익준 보호위원이 참석하였으며, 김충원, 이병찬, 조원영 위원의 찬조로 신혼부부들에게 각각 선물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또한, 각 위원회별 회장단과 법무보호위원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전통혼례를 통하여 이루어진 이날 혼례에는 가수 박상철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500여명의 하객이 자리를 빛내며,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

 

김승호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은 앞으로도 이영만 회장과 함께 변함없는 지원과 봉사를 통해 작은 마음과 정성을 통한 사회에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과 각오를 전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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