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 매운탕을 그냥 끓이는게 아니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9/11/07 [12:57]

"민물 매운탕을 그냥 끓이는게 아니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9/11/07 [12:57]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민물매운탕은 어설픈 솜씨로 끓여내면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입맛만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 이와반해 능숙한 솜씨로 한소큼 잘 끓여내면 먹을수록 우러나는 감칠맛에 밥 한 공기는 뚝딱이다.

 

그만큼 민물매운탕을 조리해내는 주인장의 솜씨에 맛이 극명하게 차이나는것.

 

파주시청에서 10분 거리의 구석진 마을에 특별한 음식을 하는곳이 있다며, 초대받았을때 그저 한끼 때우는 가벼운 점심식사 정도라고 생각하였다.
 

하제만 막상 매운탕이 차려지고 한숫갈 떠 먹었을때 모두가 "아~ 맛있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살면서 매운탕 많이 먹어봤지만 이 맛은 정말 새롭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음식은 누구와 먹느냐가 또 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인데 이곳의 매운탕은 무조건 가족과 찾아 보라고 말하고 싶다.

 

세상에 맛집이 많지만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곳 은 몇곳 안된다. 그 중에 한곳으로 파주시 오도동 278- 1 소재 방천매운탕(대표 김진규)을 추천하고 싶다. 

 

허름한 식당으로 외관상 볼품이 없는 듯 해도 때되면 사람 발길이 모여드는 곳 너그러운 모습으로 미소지으며, 손님을 맞는 주인장의 미소가 자신있는 맛을 증빙한다.

 

 "강추~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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