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자 전 靑 선임행정관, '광명의 꿈, 혜자와 날자‘ 출판기념회

정석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15:05]

임혜자 전 靑 선임행정관, '광명의 꿈, 혜자와 날자‘ 출판기념회

정석철 기자 | 입력 : 2019/12/05 [15:05]

 

 

 

[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 내외통신 정석철 기자   편집 이종훈 기자]


임혜자(52) 전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12월 10일 오후 5시 광명스피드돔 광명홀에서
'광명의 꿈,혜자와 날자‘출판기념회를 열면서 광명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은 최근 2년간의 청와대 생활을 마치고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30년 전 인연을 맺은 경기도 광명갑으로 돌아왔다.

 

그와 광명의 인연은 지난 19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해 겨울, 전북 부안 산골에서 태어나 대학 졸업 후 상경해 첫발을 내디뎠던 곳이 광명이었기 때문이다.

 

임 전 선임행정관은 지난 20여년 동안 주로 당직자로서 경력을 일궈왔다.

 

1997년 새정치국민회의 당보기자 공채로 들어가 김대중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 2000년 이후 새천년민주당과 통합민주당에서 홍보부장, 공보실장으로 활동했다. 2002년 대변인실 부국장으로 이낙연 대변인을 보좌하며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도 헌신했다.

 

또 2008년부터 추미애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2012년 대선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을 지냈다. 2017년 대선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을 지낸 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이같은 경력을 갖고 있는 임 전 선임행정관이 이번에는 자신이 소위 '선수'로 뛰기 위해 지역구 경쟁에 뛰어든것.

 

그의 이같은 행보에 문재인 대통령은 "평범함의 위대함, 광야에서 새로운 꿈을 펼치세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임 전 선임행정관의 가장 큰 장점은 소통이 꼽힌다.

 

실제 그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인간과 인간은 공감지수와 소통이 중요하다. 갈등? 풀릴 수 없는 것이 많다. 그래도 같이 가는 것이다. 균형, 화합, 조정 등 정치가 해야 할 영역"이라고 이를 내세운바 있다.

 

◇ 임혜자 前 청와대국정기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걸어온 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위원 現▲건국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 現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 ▲더불어민주당 주거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비서실장 ▲새정치민주연합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특보前 ▲대통합민주신당 공보실장 ▲김대중 총재 새정치국민회의 당보기자 ▲서울시립대 대학원 사회복지 박사과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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