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영광군수, 제설작업 준비현장 방문 격려

윤진성 | 기사입력 2019/12/08 [09:55]

김준성 영광군수, 제설작업 준비현장 방문 격려

윤진성 | 입력 : 2019/12/08 [09:55]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김준성 영광군수는 6일 영광군 제설자재창고를 방문해 겨울철 제설작업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제설자재 비축현황, 제설장비 정비상태 등 대비태세를 살폈다.

영광군은 시가지 도로 및 군도 등 주요 도로에 덤프 4대를 배치하고 마을안길 및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을 위해 트랙터 55대를 지정해 적설 시 차량운행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염화칼슘 1,600톤, 액상제설제 85톤, 소금 230톤 등 제설자재를 조기에 구입·확보해 동절기 폭설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매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하고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올겨울도 군민들을 위해 고생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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