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체에 빨간 목장갑으로 전하는 동행 '훈훈'

권민재 기자 | 기사입력 2020/01/06 [10:47]

봉사단체에 빨간 목장갑으로 전하는 동행 '훈훈'

권민재 기자 | 입력 : 2020/01/06 [10:47]

 



강원 홍천의 국제로타리 3730지구 새홍천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규성 회장이 3일 봉사단체 그냥그럭회(회장 한동희)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시 활용할 수 있는 손바닥이 빨갛게 고무코팅 된 목장갑 300켤레를 후원했다.

 

소외계층과 저소득계층에 연중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는 그냥그럭회에 코팅 목장갑은 꼭 필요한 준비물품으로 임원진이 수시 회비에서 구입하거나 후원하고 있었던 상황으로 봉사자들에게 필수품인 맞춤형 물품이었다.

  
봉사단체 (사)이웃과 화양강 까치회 등에서도 왕성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규성 회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봉사단체에 꼭 필요물품이라 전달하게 되었다”면서 “연중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냥그럭회의 따뜻한 온정에 감사하고 함께 동행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봉사단체 한동희 그냥그럭회장은 “곳곳에 많은 나눔과 이웃사랑을 펼치고 계신 분께서 봉사시에 꼭 필요한 장갑을 후원해 주셔서, 연탄배달 활동가 봉사활동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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