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설 명절 희망법률상담실 특별 운영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0:37]

전북도, 설 명절 희망법률상담실 특별 운영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0/01/20 [10:37]

전북도는 설명절 기간인 24일(금)부터 27일(월)까지 4일간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무료희망법률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 명절로, 평소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 친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즐거운 날이지만, 일상에서 내재된 세대갈등, 종교갈등, 재산갈등 등을 이유로 크고 작은 다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에, 전북도는 설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도민들의 심적 부담을 덜어주고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법률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무료 희망법률상담을 마련한것.

 

지난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설 명절 무료법률상담은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전화(063-280-2847)로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변호사를 연계해 무료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임상규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설 명절을 맞아 긴급히 법률상담이 필요한 도민들에게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민이 법으로부터 소외되거나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희망법률상담'은 전북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0명을 상담관으로 위촉하고 월 4회(매월 첫째·셋째주 수요일-주간, 매월 둘째·넷째주 목요일-야간)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