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도시 인천, 청년 氣살리기 박차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1/21 [11:22]

젊은 도시 인천, 청년 氣살리기 박차

임병진 기자 | 입력 : 2020/01/21 [11:22]

 

 ▲ 인천시 청년고용률, 2017년 4분기부터 ~2019년 9분기 연속 1위     ⓒ 임병진 기자

 

[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올해도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탐색하고, 자립·성장하도록 돕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추진한다.

 

인천의 청년 인구(만 19~39세)는 전체 인구의 29.2%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다.

 

청년들의 경제활동도 활발해, 청년고용률(만 19~29세) 2017년 4분기 부터 9분기 연속 특·광역시 1위를 달리고 있다. 2019년 3분기 인천의 청년고용률은 48.4%, 4분기는 49.8%로 오름세며 동기간 전국 평균은 43.9%, 44.1% 수준이다. 

 

시는 청년들의 구직과 취업을 실질적으로 돕는 사업, 우리 지역에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만족감을 갖고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실효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올해도 청년들의 공간을 확대하고, 월세 지원·청년통장 등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돕고, 청년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 할 수 있는 스마트산업단지·근무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 청년들의 기를 팍팍 살리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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