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 '목포' 명성 제고 ‘2020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 참가자 모집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2/09 [09:57]

예향 '목포' 명성 제고 ‘2020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 참가자 모집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2/09 [09:57]

낭만의 항구 ‘목포’의 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목포시가 ‘2020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에 참여할 거리공연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목포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예향의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또한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확대하기 위한 상설공연으로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삼학도 낭만포차, 근대역사관1관 입구 등에서 매주 개최된다.

 

모집 분야는 재즈, 트로트, 악기연주, 댄스, 국악, 마술 등 장르에 제한이 없다. 공연자에게는 소정의 출연료도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은 문화와 예술의 도시 목포의 매력을 한층 더하게 될 것이다. 끼와 열정이 넘치는 버스커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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