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꿈나무 화순에서 '땀 뻘뻘!'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10:40]

배드민턴 국가대표 꿈나무 화순에서 '땀 뻘뻘!'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2/13 [10:40]

배드민턴 국가대표 꿈나무들이 지난 달 28일부터 전남 화순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배드민턴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지훈련 선수단은 김학균 감독 등 코치진 6명과 선수 60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의 전지훈련은 16일까지 계속된다.

 

화순군은 스포츠 메카라는 명성에 걸맞게 선수단이 불편함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의 우수한 체육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화순군은 매년 이용대 올림픽제패 기념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등 수준 높은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이 잊지 않고 매년 우리 청정 화순군을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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