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걸그룹 맞아?...'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 인상적'

로켓펀치의 '레드 펀치'는 발매와 함께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TOP10을 기록했다.

이준석 | 기사입력 2020/02/14 [08:20]

'로켓펀치' 걸그룹 맞아?...'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 인상적'

로켓펀치의 '레드 펀치'는 발매와 함께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TOP10을 기록했다.

이준석 | 입력 : 2020/02/14 [08:20]

▲ 2월 13일(목요일) 오후 6시 방영하는 엠카운트 다운에서 컴백하는 걸그룹 로켓펀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신문고뉴스] 이준석 기자 =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등 다섯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공개했다.

 

로켓펀치는 이날 신곡 ‘바운시(BOUNCY)’ 컴백 무대를 통해 180도 달라진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비주얼과 함께 로켓펀치만의 색이 더해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이다.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세상을 향해 외치는 가사 ‘I WANNA HIT THE WORLD WITH ROCKET PUNCH’에서 보이듯 로켓펀치 멤버들의 미래에 대한 포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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