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 풍도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본궤도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3:51]

경기도 최초 풍도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본궤도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0/02/20 [13:51]

▲ 81. 안산시, 풍도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순항    사진 제공 = 안산시



경기도 최초로 선정된 안산시 풍도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안산시는 20일 2022년 준공을 위해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풍도 연안해역의 어업소득 증대를 위해 어장기반을 확충하고 수산자원을 늘려 바다에 인공적으로 물고기가 모여 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사업에는 2022년까지 5년에 걸쳐 총 5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현재 풍도 연안에 인공어초 133개, 자연석 3천920㎥의 어장기반을 확충하고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해삼 40만 마리를 방류하는 한편, 환경개선을 위한 불가사리 구제 등을 추진했다.

 

시는 올해 한국수산자원공단와 함께 기존 사업 외에도 풍도에 줄어드는 어촌인구 및 어업소득 등을 고려한 지역특화사업을 발굴, 지역어촌계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개발·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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