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이중재 예비후보 "무너진 대한민국 다시 세워야"

인천방송 토론회 출연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굳건히 세우고 계양구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 고 피력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0:36]

미래통합당 이중재 예비후보 "무너진 대한민국 다시 세워야"

인천방송 토론회 출연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굳건히 세우고 계양구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 고 피력

임병진 기자 | 입력 : 2020/03/20 [10:36]

 

  ▲ IBS 인천방송 4.15 총선 후보자 초청 대담·토론회     © 임병진 기자


[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에 인천시 계양구갑 지역구에서 기호2번을 달고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하는 이중재(56)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9일 오후, 공직선거법 제82조를 준용해서 인천방송주관으로 진행된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했다.  

 

그리고 이날 이 예비후보는 "현재 대한민국은 경제와 민생, 법치가 무너지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에 우리의 미래까지 무너지고 있다"면서 "국회의원이 되어 법률가로서의 논리와 외교관시절 다양한 국제무대에서의 협상경험 등을 토대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경제와 안보를 다시 굳건히 세우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또한 그는 “인천 계양갑 지역은 송도국제도시나 이웃 지자체에 비해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며 “근로자·소상공인 등의 권익보호를 위해 할일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계양구는 물론 인천전체의 관심사인 ‘광역철도 홍대입구-원종 연장선 (가칭)계양선 구축’ ▲서부간선수로 도심속 친수공간 확보, ▲계양구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장애인의 행복추구권을 위한 장애인 상담 기구 신설·상설화 등을 공약으로 내놓고 이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나아가 이 후보는 "일한만큼 대접받고 열심히 일하면 행복해지는 사회“,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계양구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투표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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