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는 장기전(?)...공포심 조장 '인포데믹' 처벌 강화해야

배용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4/04 [09:17]

'코로나19'는 장기전(?)...공포심 조장 '인포데믹' 처벌 강화해야

배용석 기자 | 입력 : 2020/04/04 [09:17]

 

 

코로나19가 시작된 후 우리 삶 거의 모두가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점을 냉정하게 관찰했으때 이제는 발생 이전이 상황으로 하나씩 돌아가야 하지 않는가 합니다.  

 

3월 9일 하루 확진자 100명대로 내려온 이후 지금까지 계속 100명 근처에서 계속 옆으로 횡보중입니다.해외유입도 늘고 병원내감염도 있지만 정작 실외감염이나 거리에서 감염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수백명씩 확진자가 나오던 대구와 경북도 이제 한자릿수로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이나 길거리에는 사람들이 아직도 나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수록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언제쯤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공포심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우리나라는 중국도 아니고 유럽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방역국가로 우뚝 섰고 코로나19 를 잘 통제하고 있습니다.

 

독감이나 감기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듯이 코로나19도 0으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제는 코로나19 완치율도 60%대에 이르고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확진자도 50명대로 줄어든만큼 방역 방법을 바꿀 때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포심을 조장하는 인포데믹에 대해 정부에서 강력한 조치를 해주기 바랍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종식시키고 사회생활도 정상적으로 회복을 시키는 것이 함께 이루어져야할 것입니다.

 

▲ 배용석(50)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의학 석사를 했다.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연구원,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병원 이식외과 연구원, 서울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연구원 등 경력을 갖고 있다. 현 스마트푸드디엠 대표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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