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순,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고양시로 만들겠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0/04/04 [11:52]

문명순,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고양시로 만들겠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0/04/04 [11:52]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문명순 더불어민주당 고양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이른 아침부터 원당재래시장과 화정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넨 뒤, 오전 9시 화정역 문화광장에서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문명순 후보는 “코로나19를 비롯한 사회적 분위기에 차분히 선거운동을 시작하려 했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모여 주셨다”며 말문을 연 후, “고양 지역의 발전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총선 승리를 위한 길을 쉬지 않고 나가겠다”며 이번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반듯한 정치, 포근한 정치, 시원한 정치로 4년 후 일 잘했다는 소리를 듣겠다”고 말한 문명순 후보는 “그동안 고양시(갑)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둥 중 하나가 빠져있었다”면서, “청와대, 정부, 지방정부, 지방의회와 함께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이제 제가 그 빠진 한 축을 담당하여 발전하는 덕양, 골고루 잘사는 고양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명순 후보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서 고양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를 살려며 지역 고양시를 확 바꾸겠다”면서 자신의 대표 공약을 제시했다. 문명순 후보의 4대 공약은 ▲ 금융공기업 등 중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 교통․철도 인프라 확충을 통한 교통편의 증진  ▲ 종합대학 유치  ▲ 통일로 정비 및 확장이다.

 

문명순 후보는 “사람이 바뀌어야 고양이 바뀐다”며, “성공한 문재인정부, 발전하는 고양시, 행복한 고양시민을 저 문명순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문명순 후보는 KB국민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에서 30여 년을 일한 금융전문가이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지낸 노동전문가로서 지난 대선 때 문재인 캠프에서 금융소비자보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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