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 vortex365‘ 항균은 기본이고 ‘패션 가미 했다’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10:45]

‘내츄럴 vortex365‘ 항균은 기본이고 ‘패션 가미 했다’

송경민 기자 | 입력 : 2020/04/07 [10:45]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 최일선에는 마스크가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걸러 낼 수 있는 KF94 등급의 마스크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의 상징처럼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마스크에 패션 기능을 가미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눈길을 끈다.

 

 

 

 

쇼핑몰 회사 ‘뭉치몰’(회장 최종철)은 7일 보도 자료를 통해 “항균력 99.9%천연물질이 함유된 내츄럴 항균기능성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100% 헴프 항균 마스크'는 vortex365 항균마스크로 개성까지 더하면서 패션 아이템으로까지 발전 한 것이다.

 

몽치몰은 “vortex365 항균마스크는 99.9%의 천연 항균력과 뛰어난 냄새제거, 원적외선 발산과 자외선 차단 기능 등을 가진 고기능성 제품”이라면서 “또 특허기술인 '친환경 바이오정련기술'로 생산된 100% 헴프 60수 원단으로 만들어져 헴프 소재의 기능성을 극대화한 친환경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천연항균력과 자연적 특성으로 기능성 물질을 코팅한 항균력 99.9%천연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면서 “내츄럴 항균기능성 마스크나 여타 기능성 섬유들과 달리 세탁 후에도 기능성이 없어지지 않고 뛰어난 천연 항균력으로 인해 신종플루 예방효과도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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