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소 발표

김성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08 [10:34]

경기도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소 발표

김성호 기자 | 입력 : 2020/05/08 [10:34]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되었던 올해 첫 검정고시가 치러지는 가운데 시험장소가 발표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3일 시행하는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8일 발표했다.


검정고시 시험장교는 경기 남부와 북부 지역으로 구분해 남부는 수원 소재 12교, 북부는 의정부 소재 6교이며, 소년원생과 재소자 응시자를 위해 고봉중·고등학교, 안양교도소, 소망교도소에도 자체 시험장을 운영한다.


응시자별 시험장소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 인사·채용·시험 /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시험 관련 지침에 따라 응시자 유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가지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도교육청 최희숙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두 차례나 검정고시가 연기된 상황을 이해하고 기다려 준 응시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응시자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안전한 검정고시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5월 23일 시행 예정인 제1회 검정고시 응시자는 2019년보다 65명 많은 총 8,3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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