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특교세 4억 확보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09:58]

광주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특교세 4억 확보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6/25 [09:58]

광주광역시의 재난관리가 우수하다고 평가되면서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시는 25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17개 광역 지자체 중 재난관리 우수기관(특광역시 중 1위)으로 선정돼 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관리평가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 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16개 핵심역량 118개 지표에 대해 2019년 재난관리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공통부문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재난관리평가 대응 충실도 ▲예방부문은 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실적, 취약계층대상 안전관리 강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성과 ▲대비부문은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제·개정, 민관협력체계 구축노력, 자연재난 대비 실태,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대응부문은 재난발생시 재난대응 실무반 편성, 역할분장, 숙지도 및 실제재난 사고 대응사례 ▲복구부문은 재해구호인프라 확보 및 관리, 재난보험 가입실적 등 재난관리 단계별로 진행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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