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6. 17 부동산대책'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결의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0/06/26 [12:22]

의정부시의회, '6. 17 부동산대책'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결의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0/06/26 [12:22]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25일 제298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제2차 본회의가 열고 총172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에 앞서 김영숙 의원은 '의정부시 문화상 수상자 예우에 관한 제언', 박순자 의원은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조직 확대를 반대한다'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이와 함께 정선희 의원 외 12명 의원이 발의한 '의정부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

 

특히, 정선희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시의원 전체 13명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정부시 조정대상지역 해제 촉구 결의안'은 지난 6월 17일 정부는 부동산대책의 일환으로 의정부시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한 것에 대해 조정대상 지역 지정 해제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원안대로 채택하였다.

 

26일부터 29일까지는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에 들어간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3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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