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6번째 확진환자 관련 '341명' 검사 결과 모두 음성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0/06/27 [12:29]

전북도, 26번째 확진환자 관련 '341명' 검사 결과 모두 음성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0/06/27 [12:29]

▲ 폐렴 드라이브스루 코로나19     ©신문고뉴스

 

 

전라북도가 27일 코로나19 도내 26번째 확진환자와 관련하여 총341명 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였고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실시 341명은 장례식장에 참석한 가족 및 친지 12명, 장례식장방문객 102명, 봉평식당 24명, 옛맛칼국수 4명, 천광교회 132명, 콩나물국밥 15명, 홍내과의원 40명, 맛고을식당 6명, 지인 6명이다 

 

이중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139명은 자가격리자로 관리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코로나19 확진환자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우리 도민들의 피로감이 증가하나 이런 시기에 더욱 중요한 것이 생활속에서의 방역수칙 준수"라면서 "3밀(밀집, 밀접, 밀폐) 장소는 감염전파의 위험도가 매우 크므로 피하는 것이 좋으나 부득이 가야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최소한의 시간안에 2m 이상의 거리를 두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다시한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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