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세계잼버리 서포터즈, 릴레이 방역 캠페인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0/07/22 [06:53]

새만금 세계잼버리 서포터즈, 릴레이 방역 캠페인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0/07/22 [06:53]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가 최근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과 함께 도내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방역활동에 나섰다.

 

전주역에 이어 2회째인 릴레이 방역 캠페인은 잼버리서포터즈, 도 공무원, 잼버리범도민지원위원회(이사장 김동수)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도내 주요 역, 버스터미널 등의 다중집합장소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코로나19 도내외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캠페인과 함께 익산역 역사(驛舍) 내 사람들의 손이 가장 많이 닿는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엘리베이터 등 소독 활동에 집중했다.

 

전북도 잼버리추진단 관계자는 “전북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7월 말까지 정읍역 등 다중집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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