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대규모 채용기업 현장면접 지원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7 [09:31]

인천시, 대규모 채용기업 현장면접 지원

임병진 기자 | 입력 : 2020/07/27 [09:31]

 

  © 임병진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일자리가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늘리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는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스태츠칩팩코리아의 신규직원 채용을 돕기 위해 인재알선 및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춘 현장면접장을 제공한다.

 

면접은 제물포스마트타운(도화동) 2층 대회의실에서 8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진행되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필기시험과 면접의 순으로 진행된다.

 

면접 공간은 사전방역을 실시하고 출입자는 전원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및 행사장 입구에서 간호사의 발열체크와 문진을 실시하고 면접에 참여케 하는 등 공공기관 채용시험 수준의 방역관리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차단한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원은 제조직 오퍼레이터(Operator) 200명과 장비 기능직 20명 등 총 220명이다. 스태츠칩팩코리아는 지난 2014년 경기도 이천에서 인천 영종도로 확장 이전한 업체로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후공정 업체로 고용인원은 2,8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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