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 코로나19 예방 위한 온라인 교육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16:41]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 코로나19 예방 위한 온라인 교육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0/07/28 [16:41]

코로나19 사태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은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교육 실시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여 지난 23일과 24일 2일 동안 시범 운영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시범교육은 실시간 화상강의 방식을 도입하여 진행되었으며,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한 47명에 대하여 고객만족 친절  서비스와 안전운전 및 교통관련 법규에 대하여 4시간 교육을 실시하였다.

 

현행법상 여객 및 화물업종 운수종사자들은 무사고‧무벌점 기간에 따라 매해 또는 격년으로 4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연수원과 시𐄁군 현지 교육장에서 대면 방식의 집합교육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교육생의 불안감 증대 및 감염위험 상존으로 기존 집합교육만 운영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온라인 보수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8월부터 본격적으로 온라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교육은 실시간 화상강의 방식으로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수강이 가능하여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교육이 실시되더라도 인터넷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나 대면교육을 원하는 운수종사자 등을 위해 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오프라인 교육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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