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영암특화농공단지 분양률 100%지역경제 활성화 ↑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9/12 [09:48]

영암군, 영암특화농공단지 분양률 100%지역경제 활성화 ↑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9/12 [09:48]

 영암군은 11일 영암특화농공단지 입주기업 2곳과 분양계약을 체결해 분양률 100%를 달성했다.

영암특화농공단지는 지난 2017년 7월 16일 영암읍 망호리 일원에 총 116,311㎡의 부지에 80,643㎡ 20필지를 대상으로 분양을 진행했다.

영암군은 “투지 실현의 최적지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민선6기부터 민선7기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제에도 불구하고 단체장의 관심과 군수 인력풀을 활용한 투자유지 홍보 및 리플릿 배부, 군 홈페이지 배너 및 월별 반상회 등 홍보자료 배포, 언론사 홍보 등 영암식품특화농공단지 맞춤형 홍보전력을 수립해분양률 100%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입주계약 기업은 식품특화농공단지에 걸맞은 음식료 업종 14개기업, 기계업종 2개 기업으로 공장 신축을 완료하고 운영중인 기업은 올해 가동을 시작한 새아침농산과 ㈜솔리나, 초록 F&B농업회사법인을 포함한 7개 기업이며 1개 기업은 농공단지 내 공장을 건축 중이다.

영암군은 영암특화농공단지의 분양계약을 체결한 기업체들의 공장 가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 총 600여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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