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아파트 하자민원 최근 5년간 가장 많이 접수

노덕봉 대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9:33]

‘대우건설’ 아파트 하자민원 최근 5년간 가장 많이 접수

노덕봉 대기자 | 입력 : 2020/09/15 [19:33]

 

대우건설이 최근 5년간 아파트 하자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업체로 나타났다.

 

<한국경제TV>가 15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송석준 의원(국민의힘, 국토교통위원회)실에서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최근 5년간 1,746건의 아파트 하자 민원이 국토부에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건설은 이 뿐 아니라 최근 5년 동안 매년 하자 민원 상위 10개 업체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이어 HDC 현대산업개발은 대우건설에 이어 많은 419건의 하자 민원이 국토부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또 그 뒤를 이어 대림산업(359건)> 한국토지주택공사(312건)> 중흥건설(282건)> GS건설(242건)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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