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안전 취약계층 가스안전차단기 지원

이재상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4:23]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안전 취약계층 가스안전차단기 지원

이재상 기자 | 입력 : 2020/11/19 [14:23]



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2일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260세대에 가스안전차단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피빈 온라인 모금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부지사의 협력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가스 관리가 어려워 화재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과 화재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스안전차단기 지원을 받은 산정동의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다보니 가스 불에 음식을 올려두고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가스차단기를 설치하니 마음이 한시름 놓인다.”라고 하며 감사를 표했다.
 
강주호 관장은 “가스안전차단기 설치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후원해주신 많은 후원자분들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부지사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 욕구에 맞는 서비스 연계로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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