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계양구협의회' 정기회의 및 통일 의견 수렴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1:03]

민주평통 '계양구협의회' 정기회의 및 통일 의견 수렴

임병진 기자 | 입력 : 2020/11/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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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계양구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 개최     © 임병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계양구협의회는 지난 18일 오후 5시에 계양구청 7층 신비홀에서 '2020년 19기 4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을 개최했다.

 

4분기 정기회의는 코로나19방역지침에 따라 철저한 예방수칙을 지키며 진행되었다.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촉진 방안' 주제영상 시청 후 백인주박사와 함께 종전선언을 실현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조치에 대한 의견수렴을 거쳐 종전선언 촉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내실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나대기 협의회장은 "종전선언 실현으로 항구적 한반도 평화체제의 필요성이 시급한 지금이고, 대북제제 지속, 코로나19방역, 수해가 유례없는 북한의 3중고가 경직성을 불러와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2차례의 북미정상회담에도 불구하고 당국의 불만을 고조시키고 있는 점이 경제손실을 급증시키고 있지만 단계적 종전선언으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재가동을 추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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