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장모 최은순 “혐의인정 하나” 물어도 ‘묵묵부답’

노덕봉 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06:15]

윤석열 장모 최은순 “혐의인정 하나” 물어도 ‘묵묵부답’

노덕봉 기자 | 입력 : 2020/12/23 [06:15]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운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74)씨가 22일 의정부지방법원에 자신의 형사사건과 관련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땅 매입 과정에서 통장 잔고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 등을 받는 첫 재판이 열린 의정부지법 7호 법정에 출석하기 위해서였다.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최 씨의 이날 법정출석 과정에서 취재진과 유튜버들이 몰리면서 큰 혼란을 빚었다.

 

최 씨는 차에서 내린 뒤 법정 경위의 도움을 받아 50m가량을 걸었다. 그 과정에서 취재진 등이 "혐의를 인정하나"고 계속해서 물었지만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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