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글로 집짓기 GK그룹과 TL그룹 MOU

강지혜 허도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05:17]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글로 집짓기 GK그룹과 TL그룹 MOU

강지혜 허도원 기자 | 입력 : 2021/02/10 [05:17]

[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 오코리아뉴스 강지혜기자    편집  허도원 기자]

 

 오양심(한세연)이사장이 박찬보(GK그룹)회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은 2월 7일 GK그룹(회장 박찬보), TL그룹(회장 김 에스더)과 각각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한세연 오양심 이사장은 이날 오후 2시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TL그룹 제2공장 회의실에서 GK그룹 박찬보 회장과 TL그룹 김 에스더 회장을 만나,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상호 협력해 인적·학술적 정보교류를 통한 공동 발전은 물론, 한글을 통한 세계화에 기여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상호 업무협약식을 맺고 한글선교 집짓기로 자립형 일자리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오양심이사장, 신락균 서울서부본부장, 이문숙해외선교사, 최치선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GK그룹과 TL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이 끝난 후 서산에 위치한 TL그룹의 돔주택 현장을 견학했다. TL그룹이 획기적인 건축공법으로 대중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돔 주택은 DIY건축으로, 누구나 손쉽게 배우고 집을 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인건비와 건축비가 아파트에 비해 80%이상 절감효과가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오양심 이사장은 TL그룹의 돔 주택을 견학한 후 “독창적인 설계와 간단한 교육으로 배우기 쉽고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서, 국내에서는 자립형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보금자리를 갖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한글선교로 자립형 일자리 창출에 세 기관이 협력하여 연구발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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