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황서현' 제6회 히즈아트페어부스 개인전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8 [10:03]

작가 '황서현' 제6회 히즈아트페어부스 개인전

송경민 기자 | 입력 : 2021/02/28 [10:03]

▲ 엄마의시간 Oil on hanji 202060cm× 37cm 

 

작가 황서현이 인사동 인사아트 프라자에서 열리는 제6회 히즈아트페어 '노스텔지어어게인  인사동' 타이틀로 부스개인전을 오는 3월 3일부터 9일까지 갖는다.


황 작가는"문인화가이면서 공예작가로서 극사실화 작품으로  '엄마의시간'의 주제로 전시회에 참여했다.


엄마의 시간 의 상징은 대상에 대한 표상을 운반하는  의미체계로  인간의 그리움과 애뜻한 정겨움이 작품마다  담겨져 있다.


또한 이번 작품은  극사실화 이면서 엄마의 추억의 시간과 이상화된 모습의 모태를 이루는 극대화한  표현으로 주를 이룬다. 특히 엄마의 시간을 그리워 하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고  포근한 향기의 흔적을  이입하여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특히 황 작가는 "작품제작의 동기는 옛날 엄마가  시집올때 마련한 혼수품등의 추억에서 부터 시작하여 배갯모와 골무등 옛 생활용품에  기억들이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엄마의 추억을  이식하여 포근한 엄마의 시간을 갖게하는 그리움의  표상이  된다는 것이다.

 

황 작가는 "전통생활 용품들을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과거와 현재를 작품안에서 공존해 교감하도록 했다는데 있어서 의미부여로 이끌어 냈다.


한편 황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단원미술대전초대작가, 세계평화 미술대전 초대작가,전통공예공모선정작가, 세계평화 미술대전운영,심사위원으로 현재 무궁화미술대전 이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작가 황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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