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 참여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1/03/06 [10:34]

강북구,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 참여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1/03/06 [10:34]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4일(목)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보건의료, 사회복지, 돌봄 서비스, 환경미화원 등 불가피하게 대면 근로를 하고 있는 필수노동자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 감염 위험 속에서도 우리의 안전한 일상이 유지되고 있는 이면에는 필수노동자의 헌신과 희생이 자리 잡고 있다”며 “사회 최전선에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필수노동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 글씨로 팻말에 응원문구를 새겨 넣은 박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과 자매 도시인 김충섭 김천시장, 함명준 고성군수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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