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사나이 조승환 “日 독도 역사왜곡 당장 멈춰야”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7:49]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日 독도 역사왜곡 당장 멈춰야”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1/03/31 [17:49]

 

세계최초로 만년설산인 일본의 후지산 (3776m)을 맨발로 정복한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이 일본을 향해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땅이라고 다시 한 번 크게 외쳤다.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가 31일 오후 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한 얼음위 맨발퍼포먼스를 통해서다.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씨는 이날 행사에 대해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정부에서 자기네 땅이라고 왜곡함을 경고한다”면서 “독도는 5천년 역사이래 대한민국과 영욕의 세월을 함께해온 우리의 고유 땅이다. 일본은 고교 교과서에서 실린 독도역사 왜곡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인으로 불리우는 세계최강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은 ▲세계최초 광양 ~임진각 427km 맨발마라톤 ▲세계최초 만년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영하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등의 신기원을 이뤄냈다.

 

그는 이와 함께 지난 2019년 1월 19일에는 얼음위 맨발 오래서있기 세계신기록을 갱신하면서 받은 1억원을 기부 하면서 강인한 체력과 함께 따듯한 마음을 보이면서 자타 공인 초인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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