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예술인 긴급 재난지원금 접수 시작

강북문화재단 방문·이메일 접수 통해 4월 13일까지 접수 가능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1/04/03 [10:23]

강북구, 예술인 긴급 재난지원금 접수 시작

강북문화재단 방문·이메일 접수 통해 4월 13일까지 접수 가능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1/04/03 [10:23]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일 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유례없는 위기를 맞은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예술인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예술인 1명당 100만원이다.

 

대상은 강북구에 주소를 두고 있고 가구원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며 신청 시 예술활동증명 확인서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단, 기초생활 수급자, 서울형 기초보장 수급자와 2020년도 예술인복지재단 창작준비금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면 주민들이 풍부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다”며 “코로나19로 찾아온 경제적 문제로 창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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