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스그룹, '코로나19 종식 기원 희망나무 심기' 봉사활동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1/04/05 [10:19]

(주)한스그룹, '코로나19 종식 기원 희망나무 심기' 봉사활동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1/04/05 [10:19]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한동균 회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주)한스그룹 한동균 회장과 직원은 2일 제76회 식목일 맞아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기에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 노을공원을 찾아 노을공원 시민모임 김현섭 활동가의 '나무를 올바르게 심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팥배나무 20주, 자작나무 20주, 고로쇠 20주, 귀룽나무 20주, 약밤나무  20주 등 '코로나19 종식 희망의 나무 100주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과 노을공원 시민모임 등이 함께 참여했다.


(주)한스그룹 한동균 회장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더위를 막고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서울 공기를 정화하는 등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마음으로 대한민국를 푸르게 가꾸는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기쁜 마음으로 후원했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환경사랑을 통해 훼손된 생태계 보호와 녹생공간 조성 등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아 지속적이고 근본적인 생태계 보호에 앞장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서 보다 아름다운 노을공원이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은 "이곳은 노을공원 시민모임이 운영하는 환경생태공원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그루 나무를 심는 것은 코로나19 종식 기원과 함께 환경사랑의 희망나무를 심는 것”이라면서 “나무 심기는 지구 온난화로부터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최적의 방법으로 새로운 생명의 뿌리를 내리는 묘목들이 우리 후손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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