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마전 도시 재개발조합 무엇이 문제인가? 김상윤 인터뷰 [4편]

은태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12:57]

복마전 도시 재개발조합 무엇이 문제인가? 김상윤 인터뷰 [4편]

은태라 기자 | 입력 : 2021/07/30 [12:57]

[신문고뉴스] 은태라 기자 = 전국에 1천여 개 이상이 있다는 도시재개발조합, 검찰수사관 출신으로 법무사를 하며 이들 재개발조합의 검은 실체를 파악한 김상윤 대표는 어느덧 도시정비 재개발 비리 해결사가 되었다. 신문고뉴스TV가 도시정비뉴스 창간 기념으로 그를 만났다.

 

<도시정비뉴스>는 그동안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가 도시재개발 관련 여러 현장과 조합들을 취재하며 제대로 된 재개발 관련 언론이 필요하다는 합의가 취재본부 내에서 암묵적으로 이뤄진 가운데 뜻에 동참한 기자들이 연합하며 창간한 매체다. 

 

이에 신문고뉴스TV가 주도하여 김상윤 대표를 초청 창간 기념 인터뷰를 갖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 인터뷰는 앞으로 연속하여 릴레이로 이뤄지게 된다.

 

그리고 앞서 26일과 27일 1편과 2편으로 나뉜 재개발조합과 유착된 언론문제를 다루는 인터뷰를 실은 바 있으며, 이 인터뷰에서 김 대표는 일반인들아 알지 못할 재개발관련 언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나아가 이런 언론환경에서 도시정비뉴스가 꼭 필요한 언론이 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29일 업로드된 인터뷰영상 3편에서 우리나라 재개발조합 비리의 가장 핵심이라 할 '용역비'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정상 비용에서 10배의 부풀리기는 부풀리기도 아니라는 말도 했다.

 

오늘 인터뷰 영상은 3편에 이은 용역비 관련 비리의 일상을 지적하고 왜 이런 일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즉 사실상 조합원들이 이런 비리 정도를 알고 있더라도 사업진척이 더뎌질까봐, 세간의 여론이 나빠져서 집값에 영향을 받을까봐 모두가 웬민하면 눈을 감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란 사실을 지적한다.

 

신문고뉴스는 이번 1차 인터뷰에 대한 영상을 4부로 나뉘어 업로드, 이번편이 그 4부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새로운 이슈를 가지고 김 대표와 인터뷰를 이어가기로 했음도 밝힌디.

 

 

인터뷰 진행 : 신문고뉴스 임두만 편집위원장(우)

비리 고발자 : 김상윤대표, 검찰수사관 출신 법무사 역임 현 저스티스 파트너스 대표 (도시정비, 재개발비리 전문 해결사,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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