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은평구 지회장 이영만 박사, 탈북주민과 정 나눠

서울 은평구 불광1동과 추석맞이 "탈북민과 따뜻한 정 나누기 행사 여는 등 선행 이어가

최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9:08]

한국자유총연맹 은평구 지회장 이영만 박사, 탈북주민과 정 나눠

서울 은평구 불광1동과 추석맞이 "탈북민과 따뜻한 정 나누기 행사 여는 등 선행 이어가

최선규 기자 | 입력 : 2021/09/27 [19:08]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최선규 기자 = 재단법인 국흥대장학재단과 한국자유총연맹 은평지구회(회장 이영만)은 9월 24일(금) 오후 1시30분 불광1동주민센터 1층 야외공간에서 "북한이탈주민과 따뜻한 정 나누기"행사를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참석자로는 이영만 지회장을 비롯한 불광1동주민센터 이동섭 동장, 탈북민 자녀의 장학생 4명과 탈북민을 대신하여 은평경찰서.서부경찰서 보안과 경찰관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어온 북한이탈주민들이 대한민국의 빠른 정착과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는 자긍심을 심어주어 자유수호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이다.

 

진행순서로는 탈북민 자녀의 장학금 전달식(고등학생 2명. 중학생 2명) 및  탈북민 22명에게 생활필수품을 제공 함으로서 따뜻한 동포애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했다.

 

이영만 지회장님은 인사말에서 "은평치과에 근무하는 직원 중 2명의 북한이탈주민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잘 이겨 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용기를 주면서 참석자 모두의 건안을 빌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의 고문으로도 선행과 봉사를 나누는 이영만 박사(은평치과 대표원장)는 최근 "제22회 사회복지의날"에도 기관 공로 표창을 고양시장으로 부터 수여 받는등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봉사와 선행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선한 영향은 가진 것이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며, 그분의 그릇과 인성, 성품의 합일체가 아닌가 생각된다며, 협회의 뜻을 모아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이영만 지회장의 공익과 봉사에 행보를 지켜보며, 교훈을 삼아야겠다"고 말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