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강철비' 양우석 감독, 용산소방서 전격 방문 무슨 일로?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20:41]

영화 ‘강철비' 양우석 감독, 용산소방서 전격 방문 무슨 일로?

송경민 기자 | 입력 : 2021/11/24 [20:41]

 양우석 감독이 용산소방서를 방문했다. 

 

용산소방서(서장 최성범)는 23일 오전 11시 영화 ‘강철비’와 ‘변호인’의 양우석 감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용산소방서는 소방서 개서 80주년(2022년 11월 10일)을 기념하기 위해 ‘재난 도서ㆍ영화 100선’ 발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용산소방서장실에서 진행된 재난영화 100선 추천행사에는 복지TV 김선우사장, 탤런트겸 트롯가수인 안정훈이 참여하여 함께 동참하기로 하였다.

 

양우석 감독은 “기존에 제작된 영화와 도서를 모아 재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소방관이 추천하는 재난 도서ㆍ영화 100선’이 발간되면 시민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각종 재난과 감염병의 최전선에서 온몸으로 맞서는 든든한 수호자인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은 "용산주민인 양우석감독께서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동참해주신 복지TV 김선우사장님과 안정훈 배우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저희 용산소방서에서 추천한 재난도서. 영화 100선중에 한권ㆍ한편이라도 읽고 감상하셔서 재난과 안전에 관심을 가지져서 더 큰 재난을 막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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