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여왕 김연자 전남 홍보대사 되다...김영록 지사 "'갓연자'"로 홍보

이재상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01:07]

트롯여왕 김연자 전남 홍보대사 되다...김영록 지사 "'갓연자'"로 홍보

이재상 기자 | 입력 : 2021/12/07 [01:07]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트롯여왕 기서 김연자가 전라남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6일 김영록 전남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가수 '갓연자'님을 전라남도 홍보대사로 모셨습니다>"라는 글을 통해 그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음을 밝혔다.

 

▲ 김 지사는 가수 김연자를 전라남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김영록 페이스북

 

이날 김 지사는 가수 김연자에 대해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트로트 가수, 김연자님"이라며 "광주 출신으로 15살 어린 나이에 데뷔한 뒤, 일본까지 진출해 '엔카의 여왕'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절정의 인기를 누린 '한류의 원조'라고 소개했다.

 

이어 "역주행곡 '아모르파티'가 젊은 세대까지 사로잡으며 대히트한 뒤, 새로운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며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일상 회복 시기에 맞춰, 전남 관광 재도약을 위한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내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하는데 이런 시기에, 김연자님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너무나 든든하다"고 김연자의 전남홍보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김연자님은 전남에서의 공연과 추억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름다운 자연과 맛있는 음식, 특색있는 문화‧축제 등 전남의 매력을 전 국민에게 알리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말씀 주셨다. "면서 "감사드린다"고 홍보대서 수락에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끝으로 김 지사는 "전라남도 홍보대사 '갓연자'님을 도민과 함께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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