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 지자체 복지 대담프로 '베풀코' 전격 방송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2/08 [01:02]

복지TV 지자체 복지 대담프로 '베풀코' 전격 방송

송경민 기자 | 입력 : 2021/12/08 [01:02]

 사진 제공 = 복지TV 

 

복지TV(사장 김선우)는 오는 12월10일 금요일 오후6시 지자체 복지를 말하다 '베풀코'를 전격 편성하여 방영한다고 밝혔다. 

 

'베풀코'는 베리어프리 코리아를 뜻하는 말로 장벽이 없이 모두가 행복한 복지한국을 지향한다는 내용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단체장이나 지역 복지전문가들이 출연하여 그들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복지 이야기를 심도있게 들어보고 앞으로의 미래 한국의 복지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복지TV 김선우사장은 "베풀코는 나눔과배려의 베풀고를 의미하며, 지난 6개월동안 복지TV 전국 13개 지사장들과 수차례 논의를 한 끝에 지방 복지의 현안과 문제점을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로 하였고, 철저한 준비한 준비와 검증을 통한 후에 지방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방영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12월10일 첫방송은 강임준 군산시장이 출연하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고군분투하는 지방행정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전해줄 예정이다.

 

'베풀코'에 출연한 강임준 군산시장은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다라며 복지 철학을 바탕으로 GM사태, 현대중공업 폐업 같은 악재속에서도 군산시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뛰어다니고 있다"라고 말한다.

 

복지TV '베풀코'는 30분으로 편성되며 시청자들의 호응도에 따라 1시간으로 늘릴 예정이다.

 

'베풀코'가 대한민국 복지정책 현주소의 새로운 방향제시와 보편적 복지국가의 초석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복지TV는 의무전송 채널로 전국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다. 채널번호는 KT올레TV 219번, LG U+ 255번, SKBTV 293번, 스카이라이프188번, 지역유선방송 99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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