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 좋은이웃 창립 22주년 기념식 참석
"나눔과 봉사로 희망 전하는 공동체 기대"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6/07/21 [12:06]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 좋은이웃 창립 22주년 기념식 참석
"나눔과 봉사로 희망 전하는 공동체 기대"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6/07/21 [12:06]

 

사단법인 좋은이웃이 창립 22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식을 열고 지난 22년간 이어온 나눔과 봉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사단법인 좋은이웃(중앙회장 김소당)은 지난 19일 오후 충남 아산터미널웨딩홀 8층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 22년의 나눔, 더 따뜻한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병도 충남교육감, 장기수 천안시장, 조철기 충남도의회의장, 안정근 아산시의회의장, 장영기 충남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추종호 남서울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홍보대사인 가수 송아리·이은정, 조윤아 한국통합교육원 대표를 비롯해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 좋은이웃 중앙회 임원진과 자원봉사자, 수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년 동안 취약계층 지원과 연탄 나눔, 어르신 효(孝) 문화공연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예술인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아나운서 이채유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 김소당 중앙회장의 기념사, 유공자 표창,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김소당 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2년 동안 섬김과 나눔의 길을 함께 걸어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따뜻한 세상과 더 큰 희망을 향해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회장도 개회선언에서 "창립 22주년은 '둘이 함께'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지난 22년 동안 한결같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김소당 회장과 좋은이웃 가족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한다. 앞으로도 좋은이웃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공동체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창립 22주년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지속적인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다짐했다.

 

한편 좋은이웃은 지난 22년간 취약계층 지원, 연탄 나눔, 효문화 공연, 자원봉사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봉사단체다. 오는 25일부터는 케이뷰티글로벌마스터협회 회원들과 함께 ㈜쉼터파크골프와 한전MCS 제주지사의 후원으로 2박 3일간 남제주요양원과 서귀포시 사랑원을 찾아 뷰티케어와 어르신 효잔치 공연 등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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