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국 터키의 매력속으로 빠져볼까?"

미지센터, 대사관 협력사업 일환으로 터키문화 행사 개최

이영일 | 기사입력 2012/10/19 [05:26]

"형제국 터키의 매력속으로 빠져볼까?"

미지센터, 대사관 협력사업 일환으로 터키문화 행사 개최

이영일 | 입력 : 2012/10/19 [05:26]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 소장 백상현)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을 함양하고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이웃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2012 대사관과 함께 하는 다문화교육-터키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터키대사관과 이스탄불문화원이 참여해 터키의 음식, 음악, 전래동화, 악기등 터키 전반의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배우며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주제의 터키 사진전, 오랜 역사를 지닌 터키의 민속품전, 전통의상전 등이 함께 진행된다.

“실크로드의 시작과 끝, 터키”라는 주제로 10월 26일(금)부터 11월 30일(금)진행되며 초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지센터 2층 청소년카페에서 전시회를, 대강당에서 각각 분야별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10월 26일(금)과 29일(월), 11월 9일(금)에는 초등학교 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카파도키아 열기구 만들기, 나자르 자석만들기, 터키 전통음식 Menemen과 Kofte만들기가 오후 5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11월 4일(일) 오후 4시부터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터키문화 특강, 양국 대학생이 참여하는 티 파티(Turkish Tea Party), 터키 전통악기 ‘사즈’연주회가 진행된다.

터키 문화 프로그램에는 이스탄불문화원 관계자와 Kadir Ayhan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연구원(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협력학과 박사과정), Hulya Taspinar 숭실대학교 한국학과 석사과정 학생등이 참여한다.

본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과 대학생은 주관기관인 미지센터 홈페이지 (www.mizy.net)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5천원이다. (사회배려계층 무료). 자세한 참여활동 내용과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전화 02-755-1024 (내선 110 박현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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