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벨 가이드라인 설치 민간잠수사' 관련 정정문]

신문고뉴스 | 기사입력 2014/12/17 [05:50]

['다이빙벨 가이드라인 설치 민간잠수사' 관련 정정문]

신문고뉴스 | 입력 : 2014/12/17 [05:50]

지난 5월2일자 "다이빙벨 가이드라인 설치 잠수사 쓰러져(?)" 제하의 보도와 관련해, 세월호 구조 작업 당시 최초로 시신을 발견한 잠수팀의 민간잠수사인 김사왕씨는 언딘 마린인더스트리나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뿐 아니라 어떤 회사에도 소속된 바 없었고, 순수한 자원봉사자였던 것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또 해당 기사로 인해 아무 대가 없이 구조 작업에 대썼던 민간잠수사분들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