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 2대 보험,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의 비교가입 핵심TIP은?
글쓴이 : 한지우 기자 날짜 : 2017.01.12 14:34

▲ 가파른 의료비 증가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으로 대비를

근 10년간 암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가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암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은 내는 보험료에 비해 보험금지급사례가 많아 가입자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최근 100세 시대가 도래하고 암 발병이 늘어나면서 필수로 챙겨야 하는 2가지 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이란 통원 또는 입원을 통해 병원치료를 받았을 때 실제 지출한 의료비를 보상하는 보험으로 작은 질병이나 약제비 등도 보장하여 보험금 수령 빈도가 높으며, 국민건강보험에서 비급여항목으로 분류되는 MRI, CT촬영, 내시경검사 등 특수검사 등까지 보장할 정도로 보장범위가 넓다.

의료실비보험은 암보험, 종신보험 등과는 달리 두 개 이상의 상품을 가입하여도 실제 지출한 의료비만을 한도 내에서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가입 전 반드시 중복가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실손의료보험은 입원이나 통원으로 치료를 받았을 때 의료비를 보장하지만 치료 목적이 아닌 성형수술비, 해외 소재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의료비, 간병비, 노화로 인한 탈모 등은 보상하지 않으니 정확한 보상내용을 숙지해야 한다.

기존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가입 가능 연령이 65세~70세로 제한되어있어 고령자의 경우 실손보험 가입이 불가능할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노후실손의료보험이 출시되어 최대 80세까지 실비보험을 가입할 수 있어 부모님 실버 의료비에 대한 대비책으로도 고려할 수 있다.

실비보험 표준화로 회사별 보장내용은 동일하나 단독실비보험, 노후실손보험, 순수보장형, 비갱신형 등 상품별 보혐료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회사별 가격 순위를 꼼꼼하게 비교한 후 선택해야 하는데,국내 30여개 보험사 상품의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한번에 비교해주는
의료실비보험 종합비교사이트(www.insvalley.com/news/bestmedi.jsp)를 활용해보길 추천한다.


고액암 진단비와 치료비 든든 비갱신형 암보험

앞서 말했듯 암 발병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의학기술의 발달로 암 완치율과 생존율 또한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암이라는 병이 아닌 부담되는 암 치료비다.수술비와 각종 항암치료비, 입원비, 약제비 등 암을 극복하기 위한 비용이 적지 않다.

암보험이란 암 진단 확정 시 암 진단금, 암 수술비, 암으로 인한 입원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암보험은실손의료보험과 달리 여러 상품을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필요에 따라 1~2개의 상품으로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는 것도 좋다.

암보험 가입 시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암의 종류별 보장내용이다. 보험사마다 소액암으로 구분되는 종류도 있으며, 반대로 고액암으로 구분되어 더욱 높은 암 진단금을 받는 암도 있다. 가족력이 있어 조금 더 보장을 받고자 하는 암이 있다면 그 암의 진단금이 얼마인지를 먼저 비교해보고 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비갱신형 암보험과 갱신형 암보험을 비교해야 한다. 개인의 가입목적이나 연령에 따라 비갱신형암보험 또는 갱신형암보험이 유리할 수 있으니 본인의 입장을 적용해서 비교가 필요하다.
비갱신형암보험, 재진단 암보험, 실버암보험, 여성암보험 등 다양한 기준으로 판매되는 암보험을 꼼꼼하게 비교해보기 위해서는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은데, 보험사마다 기준이 다른 암보험의 보장내용 및 가격을 비교해보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암보험 비교견적사이트(www.insvalley.com/news/nocancer.jsp) 에서는 친절한 전문자산관리사가 고객의 자금상황과 건강상태에 가장 안성맞춤인 상품의 설계와 각종 특약 추가를 돕고 있다.
실비보험과 암보험 가입순위, 진단금 비교, 중복보장 여부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개인이 실시간으로 보험료 계산을 해볼 수 있어 저렴한 암보험 찾기에 제격이다. 현재 전문가 상담 서비스도 제공중인데, 최근 민감한 개인정보유출에 대비해 가장 간소화한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만 가지고도 모든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활용해보면 좋겠다.


전체 84990 현재페이지 1 / 2833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84990 광양소방서, 동아스틸1공장 합동소방훈련 실시 오세훈 2017.05.24
84989 부천시양성평등기금사업 “4분의 기적” 오경수기자 2017.05.24
84988 남지현, 다친 지창욱에게 약 발라주며 '걱정X애틋' 눈빛 포착! 너무 설레~ 김병화 2017.05.24
84987 허경환, 홍진영 '따르릉' 거절 비하인드 방송최초 공개! 김병화 2017.05.24
84986 다가오는 여름철, 차량화재 예방하세요 이만석 2017.05.24
84985 야외활동 시 야생 진드기 감염병 주의해야... 이만석 2017.05.24
84984 무더위 시작 올바른 폭염 대처방법 이만석 2017.05.24
84983 영광소방서 10년이상 노후 분말소화기 교체 홍보 이만석 2017.05.24
84982 광양소방서, 백운초등학교 합동소방훈련 실시 이병창 2017.05.24
84981 안산시 본오3동, 담쟁이 넝쿨 및 LED형 로고젝터 도입 박태진 2017.05.24
84980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 옥상 상자텃밭 조성 김하얀 2017.05.24
84979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 조영훈 2017.05.24
84978 안산시 고잔2동,‘고잔2동 마을상상마당 상상톡톡’워크숍 개최 윤민화 2017.05.24
84977 안산시 선부1동, 어르신 효(孝)잔치 개최 김병화 2017.05.24
84976 안산시 대부동 문화공간 섬자리‘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연속지원사업’선정 손효성 2017.05.24
84975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수두 환자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이희석 2017.05.24
84974 고양시 일산서구, 수급자 권리와 의무 바로 알려 정세원 2017.05.24
84973 고양시 성사2동, ‘사랑 듬뿍’ 고추장·불고기 전달 윤성민 2017.05.24
84972 고양시 대덕동, 새마을방역대 발대식 가져 김병화 2017.05.24
84971 고양시 중산동, 통장 워크숍 통해 지역 리더십 강화 진유라 2017.05.24
84970 고양시 행주동, ‘맛있는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김하얀 2017.05.24
84969 고양시 백석1동, 도·농 교류 자매결연 맺어 안세혁 2017.05.24
84968 고양시 백석2동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김병화 2017.05.24
84967 남양주시, 베이비부머와 영셰프와의 공조!!! 아빠의 순정부엌 Slowlife, into living~ 교육에서 나눔까지... 임제형 2017.05.24
84966 남양주시 진건 상인대학, 교육생 우수시장을 다녀오다 이만식 2017.05.24
84965 남양주역사박물관 인문학, 책, 영화가 함께 하는 인문지식콘서트 개최 김병화 2017.05.24
84964 남양주시, 사례관리 독거(남)가구의 “냉장고를 털어라, 나도 최고의 쉐프” 이동현 2017.05.24
84963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 유산기부자 장례지원 업무 협약 체결 김병화 2017.05.24
84962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상담지원단 희망나눔1인1계좌 나눔운동 이상혁 2017.05.24
84961 의왕시, 다산의 정신이 의왕의 청렴한 조직문화로 ... 양영훈 2017.05.2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833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